지난 10일 엑스코에서 세계적인 색채 거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
국제환경색채 포럼에서 다른 귀빈들은
인사만 하고 자리를 떴지만
남유진 구미시장은 끝까지 행사장 자리를 지켜 눈길을 끌었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
"세계적 유명 색채 전문가들이 이웃 도시에
다 모였는데 그까짓 서너시간 투자도 못해서
되겠습니까? 잘 보고 들어서 구미시를 세계적인 색채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이러면서
끝까지 자리를 지킨 이유를 밝혔어요.
네, 명품 도시를 만들려면 시장님께서
그 정도의 관심은 가져야 합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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