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총리 후보자와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로
여권 진용이 재편된 가운데
잠재적 대권주자들이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수원 재선거 출마설 등이 나돌고 있는
한나라당 강재섭 전 대표는
오는 18일 한 세미나에 참석해
자신과 친분이 있는 한나라당 의원들과
만나기로 하는 등 건재를 과시하는
행보를 펼칠 계획입니다.
이밖에 이재오 전 의원도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다음 달에 내려지면
10.28 재보선 가능성이 높아진
서울 '은평을' 지역구 관리를 하면서
정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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