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영천시 금호강변에서
시민들을 위한 영화제가 열립니다.
공무원노조 영천시지부와 영천청년상우협의회 등의 주최로 오후 5시 30분 영동교 밑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오늘 영화제에서는
이병헌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과 시골 고등학교
역도 소녀들의 얘기를 다뤄 감동을 안겨준
'킹콩을 들다' 등 2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오늘 영화제는 별의 도시 영천에서
가을 밤하늘 아래 추억 만들기의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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