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지난 2월 여고생 16살 문모 양과 짜고
20대 남성을 대구의 한 모텔로 유인한 뒤
"원조교제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주먹을 휘두르고 돈을 뺏으려 한
23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문모 양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동호회 활동을 하며
부유해 보이는 범행 대상을 물색한 뒤
역할을 분담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