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하회마을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시민단체와 문화재청의 지적을 받아들여,
4대강 사업에 포함됐던 '하회보'를 설치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달 초 문화재청과 전문가들은
보를 설치하게 되면
하회마을 고유의 경관이 사라지고
하천 지형이 바뀔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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