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는
안동 하회마을에 대한
세계유산위원회의 최종 현지 실사가
오늘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유네스코는 하회마을의 세계유산 등재여부를
가리기 위해 두 차례 예비실사를 진행했으며,
오늘 본 실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 7월 총회에서
최종 등재여부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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