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지난해 8월 중국에서
17억원 상당의 필로폰 2킬로그램을
참깨로 위장해 국내에 들여온 혐의로
40살 김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사결과 김 씨는
중국을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장난감 샘플을 운반해달라"라며 접근해
이들을 통해 필로폰을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