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올해 한약축제 일정을 당초 보다
축소해서 오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금호강 둔치에서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천시는 신종 플루의 여파로
행사 자체를 취소하는 것을 검토했으나
지역 한방산업의 대내외 홍보가 갖는 중요성을
감안해 당초 닷새 일정을 이틀로 줄여서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한방축제는 특히 '아토피 질병에 대한
한방적 치유와 예방'을 주제로 잡았고,
�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한방특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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