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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파리 구제에 소극적

김기영 기자 입력 2009-09-09 11:37:57 조회수 1

동해안에도 해파리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지난달 말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가졌을 뿐,
바닷물 온도가 내려가면서
해파리가 자연 소멸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거 작업 계획은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전라남도는 최근 어선과 어업지도선
60여 척을 동원해
대대적인 해파리 구제와 수거 작업을 벌였고,
충남과 경남도 체계적인 피해 조사와
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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