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디자인 전문전시회인
'2009 컬러 & 디자인 위크'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2007년에 이어 두 번 째로 열리는
올해 전시회는
환경에 중점을 둔 그린 디자인과 관련해
각종 기술과 최신 트렌드가 선보입니다.
국내외 그린디자이너 40명의 작품이 선보이고,
도시경관과 산업, 생활 속
디자인과 작품들도 전시됩니다.
또, 오늘 오후 1시부터는
세계 최고의 컬러리스트
장 필립 랑크로가 참여하는
국제환경색채디자인 포럼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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