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관은 추석 연휴 때 수출입통관을
특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세관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입 업체를 돕기 위해
다음 달 5일까지를
추석 연휴 특별 지원 기간으로 정하고
수출 화물을 제 때 선적할 수 있도록 하고
원자재와 제수용품의 통관에 어려움이 없도록
특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세관은
이를 위해 24시간 통관특별 지원반을
운영하고 관세환급 편의를 위해
근무시간을 밤 8시까지 연장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