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레드카펫에 담긴 의미

윤태호 기자 입력 2009-09-09 17:32:24 조회수 3

경상북도가
자본력이 약한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해외 전시회나 박람회에서
수출 계약을 맺은 업체를 대상으로
해외 바이어 초청에 따른 왕복 항공료를
지원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이영석 경상북도 국제통상과장,
"고민 끝에 사업 명칭을 '레드카펫'으로
정했습니다. 그 만큼 해외 바이어를
영화제의 주인공처럼 떠받들겠다는
의미입니다."이러면서,
전국 최초의 사업인 만큼
훌륭한 지원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어요...

네! 레드 카펫 사업이 수출 무대의
하이 라이트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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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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