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석을 맞아
다음 달 1일까지 인터넷 쇼핑몰인
'경북 고향장터 사이소'에서
농특산품을 특별 판매합니다.
사이소에서는
경북도내 83개 농가에서 생산한
사과와 배, 한우, 인삼, 곶감 등
101개 제품을 엄선해 판매합니다.
지난 2007년 4월에 정식으로 문을 연
'사이소'는 시장 맞춤형 홍보와
우수 제품 판매 등으로 지난 달 말 현재
매출액이 7억 9천만 원, 회원수가
만 천 6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올해 매출 15억 원을 달성하고
회원수 만 5천 명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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