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부정 축산물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명예 축산물 위생감시원과 민간자율감시단 등 천여 명이 투입돼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도축장과 식육포장 처리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을 돌며 실시됩니다.
원산지 허위표시나
수입 쇠고기와 젖소 등의 한우 둔갑,
등급 판정서 위,변조,
부위, 등급을 구분하지 않고 파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특히 경상북도는
도내 시,군간 교차 단속을 실시해
부정축산물의 유통을 막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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