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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공장화재 등 화재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9-08 18:37:20 조회수 1

오늘 오후 4시 20분 쯤
영천시 임고면에 있는 제과공장에서 불이 나
천 여 제곱미터의 샌드위치 패널 건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원의 피해를 내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오전 10시 반 쯤에는
김천시 대덕면에 있는 71살 장 모 씨의
화목 보일러에서 불이 나
보일러와 목재더미 등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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