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4,5월 산불이 난
동천동 소금강산과 효현동 선도산 지구 가운데 관광객들의 시야에 노출되는 백여 ha를
우선 복원하기로 하고,
다음 달부터 불에 탄 나무를 베어내고
내년 봄부터는 인공조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국립공원 관리공단측은
자연상태의 복원 방침을 밝혀왔지만
경주시의 설득으로 복원작업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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