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큰 기업이 작은 기업에 비해
업황 회복이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2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올 4/4분기 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규모가 큰 기업의
기업경기실사 지수는 156으로,
규모가 작은 기업의 117보다 높았습니다.
규모가 큰 기업은 전분기에 비해
지수가 38 포인트 상승했고
규모가 작은 기업은 10 포인트 상승에 그쳐
중소기업 보다 대기업의 업황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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