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가 지역에서 처음으로
내년도 의정비를 동결했습니다.
달서구의회는
경제 살리기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내년도 의정비를 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정비 동결 결정에 따라
의정비 결정을 위한 주민여론조사와
의정비심의위원회가 사라지면서
예산 800만 원도 아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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