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이
국토해양부 산하 주요 공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비용을 분석한 결과
대한주택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주요 공기업이
지난해 부담한 사회공헌활동 비용이
당기순이익의 3%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비해 이들 경조사비와 학자보조금 등
복리 후생비로 지급한 비용은
사회공헌 활동 비용의 10배가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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