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북면 석포리에 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안용복 기념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이달까지 기본설계를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기념관은 울릉도와 독도에서
일본 어부들이 조업을 하자
1693년과 96년 두 차례 일본에 건너가
조업을 금지해 줄 것을 경고하고
독도가 한국땅임을 일본관리로부터 확약받은
안용복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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