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들도 잇따라
지역구를 찾아 신종 플루 대책을 점검하는 등
분주한 활동을 펴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서상기 대구시당 위원장
"글쎄요,국회의원들이 워낙 독한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주변에 있는 의원들 가운데
아직 신종 플루에 걸렸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이러면서 알쏭달쏭한 얘기를
했어요.
네,선량들이 원래 건강체질이라는 얘긴지..
신종 플루도 비켜가는 못된 성질을 가졌다는
얘긴지..헷갈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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