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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해양심층수 양산체제 돌입

장성훈 기자 입력 2009-09-04 11:48:02 조회수 1

먹는 물로는 세계 최저 수심인
울릉도 인근 바다에서 개발한
'먹는 해양심층수'가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들어갑니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해양심층수 업체인
파나블루의 사업 신고를 접수함에 따라,
세계 최대 수심인 천 500m에서 취수한
먹는 해양 심층수와 심층수 소금 등
관련 제품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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