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물로는 세계 최저 수심인
울릉도 인근 바다에서 개발한
'먹는 해양심층수'가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들어갑니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해양심층수 업체인
파나블루의 사업 신고를 접수함에 따라,
세계 최대 수심인 천 500m에서 취수한
먹는 해양 심층수와 심층수 소금 등
관련 제품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