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김인환 의장과
봉화군의회 김천일 의장이
영주봉화 시·군 통합을 전제로 회합을 갖고
소태백산 권역에 위치한 두 지역을
한 행정구역으로 통합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일치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양 의장들은 동서5축 고속도로와 국도확장으로
연결되는 울진과도 통합을 논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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