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3년마다 개최해 온
신라 문화제의 올해 행사 가운데
길놀이와 줄다리기, 그림그리기 등
대규모 인원이 몰리는 프로그램을
내년으로 연기하고, 전시회와 공모전만
당초 예정대로 열기로 했습니다.
울진군도 백암온천 축제와 금강송 송이 축제를
등반대회 외에는 모두 취소하고
성류 문화제는 청소년 수련관에서
실내 전시행사만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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