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의 55년
장기 집권체제가 붕괴되고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새 정권이 출범하는 것을 지켜본
지역 여당가에서는 남의 일이 아니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데요.
서상기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일본 선거 결과를 보고 나서 아이구,참,
우리도 잘못하면 저런 꼴을 당할텐데
진짜 지역과 주민을 위해서 더 열심히 뛰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러면서
이웃나라 선거판이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했어요.
네,
천심인 민심을 두려워 하는 것이 정치인의
첫번째 덕목임을 이제야 아셨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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