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신종플루 대유행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보건소 보조인력 300여 명을 채용한 뒤
경북도내 보건소마다 10여 명 씩 배치해
신종플루와 관련한 정보제공과 상담 등의
업무를 맡기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38곳인 거점병원을 41곳으로 늘리고, 거점약국도 44곳에서 69곳으로 늘려
도민들이 상담과 진료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했고,
각 보건소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정상근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각 기관장이
거점병원과 약국 등을 현장 점검해
불편사항과 문제점, 건의사항 등을
파악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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