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다양한 정보를 얻고 어려움을
상담할 수 있는 중소기업 정책 장터가
열립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정책 방향은 물론 노동과 수출,
기술, 지적 재산권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고 운영상 어려움을 상담해 주는
정책 장터를 엽니다.
올해 7번째로 열리는 정책 장터에는
노동청과 금융감독원,신용보증기금 등
모두 8개 기관이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와 상담을 선택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정책 장터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이
기관별로 복잡하게 얽혀 있고
시책도 다양하고 복잡해
중소기업들이 한번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남의 장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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