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은
지난 2007년부터 2년 동안
산주인의 위임을 받아
영덕군이 발주한 송이환경 개선사업을 하면서
자부담금을 인건비로 지급한 것처럼 꾸며
영덕군으로 부터 모두 26차례에 걸쳐
보조금 5천 3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前 영덕군산림조합 간부 59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6차례에 걸쳐 박 씨와 공모한 혐의로
박 씨의 처남 62살 김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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