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말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발표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신공항 추진위가
구성돼 활동에 들어갑니다.
대구상공회의소와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
대구·경북연구원은 오는 7일
대구·경북 신공항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밀양이 신공항이 들어설 최적지임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3개 기관은 이날 동남권 신국제 공항
대구·경북 포럼을 열고
김재석 경일대 건설공학부 교수로부터
'대구·경북 신국제 공항은
어디에 해야 하나?"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를 들은 뒤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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