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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공장 화재

권윤수 기자 입력 2009-09-03 04:47:09 조회수 3

구미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나
1억 8천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1시 반 쯤 구미시 오태동
38살 정 모 씨의 프레스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바로 옆 케이블 드럼 제조 공장으로
옮겨 붙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 대가 출동했지만
강한 연기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공장 2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억 8천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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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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