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슈퍼 업주들로부터 과자 구입을 부탁 받아
구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과자를 구매하면서
상자 빈 공간에 담배를 몰래 넣어 가지고
나오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110여 회에 걸쳐
4천 200만 원 상당의 담배를 훔친 혐의로
모 제과업체 영업사원 45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A씨로부터
담배를 시중 가격보다 싸게 사들인 혐의로
48살 B씨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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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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