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발견됐다가 사라진
신라 문무왕릉비의 상단 부분이
경주시 동부동의 한 주택가에서
200여년만에 다시 발견됐습니다.
문무왕릉비의 상단은 가로 40센티미터
세로 66센티미터 크기로,
표면이 훼손되고 일부가 마모되긴 했지만
복원을 하면 비문의 내용을 알 수 있어
중국 사료에 실린 내용의 사실 여부를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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