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물가 지수가
7월에 비해 상승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2.9로 7월보다 0.3% 올랐고,
경북의 소비자 물가지수도 113.6으로
한 달 전보다 0.2% 상승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은
농축수산물이 각각 1.5%와 1.1%씩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고,
공업제품과 공공서비스, 개인서비스 물가도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