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수 삼척시장이
삼척 지역 상공인과의 간담회에서
행정구역 통합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면서도,
과거 삼척 땅이었던 동해, 태백은 물론
같은 문화·생활권인 경북 울진까지 묶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최북단에 있는 울진 지역 역시
7번 국도 확장으로 삼척은 30분,
강릉은 1시간 생활권이 되면서
거부감을 나타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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