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울진군*강원도 행정구역 통합론 제기

김기영 기자 입력 2009-09-02 12:37:27 조회수 1

김대수 삼척시장이
삼척 지역 상공인과의 간담회에서
행정구역 통합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면서도,
과거 삼척 땅이었던 동해, 태백은 물론
같은 문화·생활권인 경북 울진까지 묶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최북단에 있는 울진 지역 역시
7번 국도 확장으로 삼척은 30분,
강릉은 1시간 생활권이 되면서
거부감을 나타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