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도내 34곳의 골프장을 대상으로
잔류 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사용이 금지된 맹고독성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용이 허가된 농약은 6개 골프장에서
농약 2종류가 검출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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