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장애인 자립생활센터는
"최근 전동휄체어 장애인 4명이
대구시티투어에 참여하려 했지만
45인승 관광버스에 휠체어 탑승이 불가능해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면서
오늘 오전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에
개선을 요구하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맥장애인 자립생활센터는
"시티투어에 많이 참여하고 있는 노인층과
유모차 이용자 같은 교통약자를 위해서라도
시티투어에 저상버스가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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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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