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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원조 논란에 곤혹스러운 경북도

입력 2009-09-01 17:36:41 조회수 1

어제 청도군에서 새마을운동 발상지 관련
간담회가 열렸는데, 정무부지사를 포함한
경북도의 참석 공무원들이 주민들 앞에서
경상북도의 입장을 해명을 하느라
진땀을 흘렸다지 뭡니까요.

공원식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지난 25일 제가 포항에 가서 마치 기계면
문성리 편을 들어준 것 처럼 잘못
알려졌습니다. 그게 아니라는 걸 제가
이 자리에서 확실하게 말씀 드립니다.":
이러면서 어느 쪽 손도 공식적으로 들어준 적이
없다는 게 경상북도의 입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허허, 내년 지방 선거도 있는 판에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기는 싫다 이 말씀인가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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