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나 자전거 여행에 나서는 관광객을 위해
경북 동해안 10곳에 관광탐방로 125.8km가
조성됩니다.
'블루로드'라 이름 붙여진 관광탐방로는
경북 동해안 5개 시·군에 각각 2개 노선으로,
포항은 시가지와 동해면 일대에,
경주는 문무대왕릉 인근 길,
영덕은 고래불 해수욕장 가는 길,
울진은 불영계곡 가는 길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도청에서
'동해안 관광 탐방로 개발계획'을 마련해
최종 보고회를 갖고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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