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동산문화재 분과위원회는 최근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 '목조 관세음 보살좌상'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봉정사 '목조 관세음 보살좌상'은
고려 후기 1199년 전나무를 소재로 제작된
106㎝의 등신대 불상으로
국내 목조보살좌상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판단되는 등 연구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봉정사 '목조 관세음 보살좌상'
한달 동안 예고 기간을 두고 의견을 들은 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물로
지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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