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공부에 등록돼 있지 않은
울릉도 부속섬들이
첨단측량을 통해 등재됩니다.
경상북도는 내일부터 사흘간 울릉도에서
도내 지적담당 공무원과
지적공사 실무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행정 워크숍'을 갖고
울릉도와 독도 주변 미등록 섬을
관측합니다.
경상북도는 국토에 대한 효율적인 활용과
독도에 대한 이슈를 계기로
영토 지키기 차원에서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미등록 섬을
등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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