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절차가 진행중인 C&우방의
우선협상자 선정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매각절차에 들어가
인수제안서까지 받은 c&우방은
매각공고 대로라면,
지난 21일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돼야 했지만
일주일 이상 지연되고 있습니다.
입찰에는 타지역 건설사가 주축이 된
1개 컨소시엄이 참여했지만 서류 미비로
보완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파산부는
자금조달 능력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다면서,
이번주 중에는 우선협상자 선정여부가
결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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