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경북에서 5명의 추가환자가 발생해
지역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284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북도 보건당국은
오늘 5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지금까지 모두 95명이 신종플루 확진환자로
분류 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확진환자로 분류된 5명 가운데에는
학생이 4명과 5살 어린아이가 포함됐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2명이 확진환자로 판정된
영주 모 여고는 오늘부터
다음달 2일까지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에서는 어제 6명의 추가환자가 발생해
모두 189명이 확진환자로 분류됐습니다.
휴일인 오늘도 지역 거점병원과
문을 연 일반병원에는 신종플루를 의심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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