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경북에서
5명의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오늘 확진환자로 분류된 5명 가운데에는
학생이 4명과 5살 어린아이가 포함됐고
같은 학교에서 2명이 확진환자로 판정된
영주 모 여고는 오늘부터
다음달 2일까지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경북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95명이
신종플루 확진환자로 분류됐습니다.
대구에서는 오늘 5건의 검사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판정돼
신종플루 확진환자는 어제와 같은
18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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