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북도의회,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 등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 4개 기관은
"정부가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20%까지로 명시했지만
경북업체 참여비율이 5%에 불과하다"면서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하도록 공구를 최대한
분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지역업체가 의무적으로 절반 정도
참여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