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의 매각이 당초 예상보다 적은
1개 컨소시엄만이 참여한데다,
서류 보완작업이 계속되면서 우선협상자 선정이
늦어지고 있어, 혹시 이번 매각이
불발탄으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섞인
시선도 나오고 있는데요.
심명대 C&우방 법정관리인은
"업체가 자금능력이 있고, 또 믿을만한덴지
꼼꼼히 살펴봐야 안되겠습니까?
그래서 좀 늦어지고 있는데...
이번에 좋은 기업이 와서 서로 윈윈해야죠"
하면서 조만간 우선협상자가 결정될
것이라는 얘기였어요.
네...한 번 호되게 당한 전력이 있는 만큼,
징검다리도 두드려보고 또 두드려 보고 싶다
이말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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