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경북에서는 지난 2007년 12차례,
지난해 8차례, 올해 11차례 등
모두 31차례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60%인 18개가
영덕과 울진을 중심으로 한
경북동해안에 발생했습니다.
지난 2000년 이후
경북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은
지난 2004년 5월 울진 동쪽 80km 해역에서
발생했던 규모 5.4의 지진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