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김영택 의원은
관용차 관리규칙상 연한을 넘긴
경상북도의 소방차량은 41%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5번째로 나타났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07년
경주시 감포읍에서 소방차 고장 사고로
소방관 3명이 다친 뒤
노후차량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지만,
2년 동안 노후율은 4% 개선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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