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이 단체활동을 자제하라는
대책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동과 영주 모 여고가
어제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봉화와 군위 학생야영장에서
단체야영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학부모들은 신종 플루로 확진된
지역사회감염자 대부분이
단체활동을 하다가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는데도 야영활동을 강행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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