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이 국토해양부로부터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받아 앞으로 세계 일류 전원도시로의
개발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어제 전체 청도군 면적의 10%에
해당하는 69.31 제곱킬로미터를 개발촉진지구로
최종 확정해 오는 2015년까지 국비 740억원,
지방비 370억, 민자 6천 42억원 등
총 7천 152억원이 종합관광 휴양단지와
지역 특화단지 개발에 투입됩니다.
청도군은 3개 권역으로 나눠 청도중심권역에는
상설 소싸움장, 로하스 타운, 오례산성 복원,
와인터널 명품특화지구를 개발하고,
산동권역에는 청도 온천지구와 생태 전원타운,
산서권역에는 비슬산 산림 치유센터와 관광농원 등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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