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이후 30여년 만에 경선을 통해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의 이사장이 된
신임 정명필 이사장은 최근 공단을 둘러싼
잡음을 의식한 듯
무엇보다 투명한 일 처리를
취임 일성으로 강조했는데요.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신임 정명필 이사장
"과거 잘못된 관행을 하루 빨리 고치고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한다는 뜻으로
사비 1억원을 판공비로 공단에 내놓고 투명한 공단 운영과 발전을 위해 쓰도록 했습니다"
이러면서 투명한 업무 처리를 위한 의지를
다졌어요.
네, 시작 부터 사비 출연이라~
복마전이던 공단 운영에 큰 변화가 생길 것
같은 기대가 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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